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fi">
	<id>http://www.harrika.fi/wiki/api.php?action=feedcontributions&amp;feedformat=atom&amp;user=N3putbt301</id>
	<title>Motopedia - Käyttäjän muokkaukset [fi]</title>
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://www.harrika.fi/wiki/api.php?action=feedcontributions&amp;feedformat=atom&amp;user=N3putbt301"/>
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://www.harrika.fi/wiki/index.php?title=Toiminnot:Muokkaukset/N3putbt301"/>
	<updated>2026-05-22T07:18:43Z</updated>
	<subtitle>Käyttäjän muokkaukset</subtitle>
	<generator>MediaWiki 1.38.5</generator>
	<entry>
		<id>http://www.harrika.fi/wiki/index.php?title=%EC%A4%91%EA%B5%AD%EA%B5%AC%EB%A7%A4%EB%8C%80%ED%96%89%EB%A5%BC_%EB%AC%B4%EC%8B%9C%ED%95%B4%EC%95%BC%ED%95%98%EB%8A%94_17%EA%B0%80%EC%A7%80_%EC%9D%B4%EC%9C%A0&amp;diff=415330</id>
		<title>중국구매대행를 무시해야하는 17가지 이유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://www.harrika.fi/wiki/index.php?title=%EC%A4%91%EA%B5%AD%EA%B5%AC%EB%A7%A4%EB%8C%80%ED%96%89%EB%A5%BC_%EB%AC%B4%EC%8B%9C%ED%95%B4%EC%95%BC%ED%95%98%EB%8A%94_17%EA%B0%80%EC%A7%80_%EC%9D%B4%EC%9C%A0&amp;diff=415330"/>
		<updated>2024-07-17T10:49:41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N3putbt301: Ak: Uusi sivu: 롯데쇼핑[023530]의 실적 부진이 지속되면서 '유통 공룡' 롯데가 흔들리고 [https://deliveryfactory.co.kr/ 중국 수입 대행] 있습니다.  롯데쇼핑 대표를 겸하며 롯데 유통사업을 총괄하는 강희태 부회장은 이번년도 10월 롯데쇼핑 주주총회에서 '2022년을 재도약의 한 해로 삼아 거듭나겠다'면서 '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'고 밝혀졌다.  강 부회장의 저런 언급과는 다르...&lt;/p&gt;
&lt;hr /&gt;
&lt;div&gt;롯데쇼핑[023530]의 실적 부진이 지속되면서 '유통 공룡' 롯데가 흔들리고 [https://deliveryfactory.co.kr/ 중국 수입 대행] 있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롯데쇼핑 대표를 겸하며 롯데 유통사업을 총괄하는 강희태 부회장은 이번년도 10월 롯데쇼핑 주주총회에서 '2022년을 재도약의 한 해로 삼아 거듭나겠다'면서 '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'고 밝혀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강 부회장의 저런 언급과는 다르게 올해 들어 롯데쇼핑 실적은 뒷걸음치고 있을 것입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특히 롯데쇼핑은 경쟁사들에 비해 시대 변화에 따른 전략도 한 발짝 늦다는 테스트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년도 희망퇴직 실시이 잇따르면서 내부 반발도 나오고 있을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일 유통업계의 말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4분기 연결기준 수입이 7조62억원으로 전년 똑같은 기한보다 2.5% 줄었다. 롯데쇼핑의 4개 사업부 중 백화점 사업부만 매출이 늘었을 뿐 나머지 사업부는 모두 수입이 작년보다 줄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번년도 2분기까지 누적 매출도 12조7천899억원으로 3.9% 감소했고 영업이익도 983억원으로 40.9% 줄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최고로 부진한 사업부는 할인점(롯데마트)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롯데마트 수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감염증(코로나(COVID-19)) 충격이 컸던 작년와 비교해 올해 2분기 80%, 4분기에는 4.6% 각각 감소한 데 이어 9분기에도 2.8% 줄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에 준순해 올해 7분기까지 누적 수입은 전년보다 7.1%, 돈으로는 3천710억원 가까이 줄어들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똑같은 기한 경쟁사인 이마트[139480] 매출(잠정치)은 6분기 누적으로 6.7% 올랐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롯데마트는 영업이익도 4분기에 93.9% 줄고 4분기에는 220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하였다. 2분기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됐지만 지난해 대비 50.9% 줄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롯데쇼핑은 7분기 기업설명(IR) 자료에서 내년 사업 전략 중 하나로 '그로서리(식료품) 역량 몰입'을 내세웠지만 이 상황은 이미 이마트가 전년부터 추진해온 전략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롯데마트는 창고형 할인점 빅마켓 점포를 2021년까지 40개 이상 늘리겠다는 계획을 내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롯데마트는 2019년 유료 임직원제 모습로 빅마켓 1호점을 냈다가 샵을 2개까지 늘렸지만 현재는 3개만 남아 있을 것이다. 경쟁사와 비교해 매장 수가 적고 매출이 떨어지자 전년 11월에는 유료회원제를 폐지하고 일반 마트로 전환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렇게 내버려 뒀던 사업을 다시 확대하겠다고 나선 것을 두고도 업계에서는 이마트의 트레이더스가 매출 발달세를 보이자 뒤늦게 전략을 수정했다는 평가가 나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적 부진의 색다른 축은 롯데온을 위시한 이커머스 산업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커머스 산업은 이번년도 9분기까지 누적적자가 1천900억원에 이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온라인으로의 산업전환이 늦었다는 지적 속에 작년 4월 출범한 롯데온은 순간 '이커머스판 넷플릭스가 되겠다'며 광범위한 광고를 했지만 초기 시스템 불진정이 계속됐고 이후에도 이커머스 시장에서 좀처럼 존재감을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경쟁죽은 원인 신세계단체의 통합 오프라인몰 SSG닷컴이 발달세를 바탕으로 적자 덩치를 줄여가며 내년 상장을 추진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커머스 산업부는 출범한 지 6년 2개월이 지난 올해 4월에서야 백화점, 마트 등에 흩어져 있던 온/오프라인 산업 주체를 이커머스 산업부로 통합하고 온라인 시스템도 이관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내년 전략으로 '롯데온만 할 수 있는 계열사 융합 서비스를 정석대로 해보겠다'고 밝혔지만 업계 현상은 시큰둥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롯데그룹 내 유통 사업 비중도 줄어들고 있다. 2017년 롯데그룹 전체 매출의 44%를 차지했던 유통 사업 비중은 지난해 39%로 줄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가운데 잇따른 희망퇴직 실시과 관련해 경영실패의 책임을 사원에게 돌리는 것 아니냐는 내부 반발도 나오고 있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7월 실시한 롯데백화점 희망퇴직에는 대상자 중 29%인 543명이 지원하였다. 또 롯데마트에서는 올해 11월 희망퇴직으로 71명이 퇴사한 데 이어 두 번째 희망퇴직 요청이 진행 중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에 대해 민주노총 롯데백화점 지회는 '롯데백화점은 희망퇴직으로 정연구원들이 대거 퇴사하자 전국적으로 계약직을 뽑겠다고 공고했지만 이 계약직 연구원들의 임금 수준은 연봉 2천100만원'이라며 '롯데백화점의 인력 순환은 나쁜 일자리를 늘리고 우수한 일자리를 감소시키는 '인력 악순환''이라고 비판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'롯데백화점은 희망퇴직을 강행해야 할 만큼 어려운 상황도 아니다'면서 '할인점과 슈퍼 산업에서 경영실패를 반복하면서 흑자인 롯데백화점 직원에게까지 롯데쇼핑 전체의 경영실패 책임을 돌리는 것'이라고 주장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에 대해 사측은 '희망퇴직은 강제가 아니며 본인의 선택한 요청에 따른 것'이라고 반박했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3putbt301</name></author>
	</entry>
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