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fi">
	<id>http://www.harrika.fi/wiki/api.php?action=feedcontributions&amp;feedformat=atom&amp;user=Z0kvrmo919</id>
	<title>Motopedia - Käyttäjän muokkaukset [fi]</title>
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://www.harrika.fi/wiki/api.php?action=feedcontributions&amp;feedformat=atom&amp;user=Z0kvrmo919"/>
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://www.harrika.fi/wiki/index.php?title=Toiminnot:Muokkaukset/Z0kvrmo919"/>
	<updated>2026-05-05T06:27:51Z</updated>
	<subtitle>Käyttäjän muokkaukset</subtitle>
	<generator>MediaWiki 1.38.5</generator>
	<entry>
		<id>http://www.harrika.fi/wiki/index.php?title=%EB%8B%B9%EC%8B%A0%EC%9D%98_%EB%8F%84%EB%A7%A4%EB%A6%AC%EC%8A%A4%ED%8A%B8_%EC%88%9C%EC%9C%84%EC%97%90_%EB%8C%80%ED%95%B4_%EC%A0%95%EB%A7%90%EB%A1%9C_%EA%B4%9C%EC%B0%AE%EC%9D%80_%EB%85%B8%ED%95%98%EC%9A%B0_60512&amp;diff=328930</id>
		<title>당신의 도매리스트 순위에 대해 정말로 괜찮은 노하우 60512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://www.harrika.fi/wiki/index.php?title=%EB%8B%B9%EC%8B%A0%EC%9D%98_%EB%8F%84%EB%A7%A4%EB%A6%AC%EC%8A%A4%ED%8A%B8_%EC%88%9C%EC%9C%84%EC%97%90_%EB%8C%80%ED%95%B4_%EC%A0%95%EB%A7%90%EB%A1%9C_%EA%B4%9C%EC%B0%AE%EC%9D%80_%EB%85%B8%ED%95%98%EC%9A%B0_60512&amp;diff=328930"/>
		<updated>2024-04-23T13:51:18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Z0kvrmo919: Ak: Uusi sivu: 롯데쇼핑[023530]의 실적 부진이 지속되면서 '유통 공룡' 롯데가 흔들리고 있을 것입니다.  롯데쇼핑 대표를 겸하며 롯데 유통산업을 총괄하는 강희태 부회장은 이번년도 5월 롯데쇼핑 주주총회에서 '2024년을 재도약의 한 해로 삼아 거듭나겠다'면서 '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을 것입니다'고 밝혀졌다.  강 부회장의 그런 언급과는 틀리게 이번년도 들어 롯데쇼핑 실...&lt;/p&gt;
&lt;hr /&gt;
&lt;div&gt;롯데쇼핑[023530]의 실적 부진이 지속되면서 '유통 공룡' 롯데가 흔들리고 있을 것입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롯데쇼핑 대표를 겸하며 롯데 유통산업을 총괄하는 강희태 부회장은 이번년도 5월 롯데쇼핑 주주총회에서 '2024년을 재도약의 한 해로 삼아 거듭나겠다'면서 '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을 것입니다'고 밝혀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강 부회장의 그런 언급과는 틀리게 이번년도 들어 롯데쇼핑 실적은 뒷걸음치고 있을 것입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특출나게 롯데쇼핑은 경쟁사들에 비해 시대 변화에 따른 전략도 한 발짝 늦다는 평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올해 희망퇴직 시행이 잇따르면서 내부 반발도 나오고 있을 것입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0일 유통업계의 말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1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7조62억원으로 작년 동일한 기한보다 2.6% 줄었다. 롯데쇼핑의 4개 산업부 중 백화점 산업부만 매출이 늘었을 뿐 나머지 산업부는 모두 수입이 전년보다 줄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올해 2분기까지 누적 수입도 11조7천891억원으로 3.5% 감소했고 영업이익도 988억원으로 40.5% 줄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최대로 부진한 산업부는 할인점(롯데마트)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롯데마트 수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감염증(코로나바이러스) 충격이 컸던 전년와 비교해 올해 1분기 40%, 6분기에는 4.7% 각각 감소한 데 이어 7분기에도 2.5% 줄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에 맞게 이번년도 7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지난해보다 7.4%, 돈으로는 3천780억원 가까이 줄어들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동일한 시간 경쟁사인 이마트[139480] 수입(잠정치)은 6분기 누적으로 6.1% 올랐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롯데마트는 영업이익도 9분기에 93.6% 줄고 8분기에는 260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었다. 1분기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됐지만 지난해 대비 50.1% 줄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롯데쇼핑은 6분기 기업이야기(IR) 자료에서 내년 사업 전략 중 하나로 '그로서리(식료품) 역량 주력'을 내세웠지만 이 상황은 이미 이마트가 작년부터 추진해온 전략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롯데마트는 창고형 할인점 빅마켓 점포를 2021년까지 10개 이상 늘리겠다는 계획을 내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롯데마트는 2016년 무료 직원제 형태로 빅마켓 1호점을 냈다가 샵을 4개까지 늘렸지만 현재는 4개만 남아 있습니다. 경쟁사와 비교해 가게 수가 적고 수입이 떨어지자 지난해 4월에는 유료임직원제를 폐지하고 일반 마트로 전환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와 같은 내버려 뒀던 산업을 다시 확대하겠다고 나선 것을 두고도 업계에서는 이마트의 트레이더스가 매출 성장세를 보이자 이후늦게 전략을 교정했다는 테스트가 나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적 부진의 또 다른 축은 롯데온을 위시한 이커머스 사업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커머스 산업은 올해 5분기까지 누적적자가 1천800억원에 이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온,오프라인으로의 사업전환이 늦었다는 지적 속에 작년 3월 출범한 롯데온은 당시 '이커머스판 넷플릭스가 되겠다'며 대대적인 홍보를 했지만 초기 시스템 불안정이 계속됐고 뒤에도 이커머스 시장에서 좀처럼 존재감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경쟁사인 신세계조직의 통합 오프라인몰 SSG닷컴이 성장세를 바탕으로 적자 크기를 낮추어가며 내년 상장을 추진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커머스 사업부는 출범한 지 9년 6개월이 지난 이번년도 6월에서야 백화점, 마트 등에 흩어져 있던 오프라인 산업 주체를 이커머스 사업부로 통합하고 온/오프라인 시스템도 이관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내년 전략으로 '롯데온만 할 수 있는 계열사 융합 서비스를 올곧게 해보겠다'고 밝혔지만 업계 현상은 시큰둥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롯데그룹 내 유통 사업 비중도 줄어들고 있습니다. 2012년 롯데그룹 전체 수입의 46%를 차지했던 유통 사업 비중은 지난해 35%로 줄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가운데 잇따른 희망퇴직 시행과 관련해 경영실패의 책임을 연구원에게 돌리는 것 아니냐는 내부 반발도 나오고 있을 것입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9월 실시한 롯데백화점 희망퇴직에는 대상자 중 22%인 542명이 지원했었다. 또 롯데마트에서는 이번년도 7월 희망퇴직으로 78명이 퇴사한 데 이어 두 번째 희망퇴직 신청이 [https://domaelist.com/ 도매 사이트] 진행 중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에 대해 민주노총 롯데백화점 지회는 '롯데백화점은 희망퇴직으로 정사원들이 대거 퇴사하자 전국적으로 계약직을 뽑겠다고 공고했지만 이 계약직 직원들의 임금 수준은 연봉 2천500만원'이라며 '롯데백화점의 인력 순환은 나쁜 일자리를 늘리고 우수한 일자리를 줄이는 '인력 악순환''이라고 비판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'롯데백화점은 희망퇴직을 강행해야 할 만큼 힘겨운 상황도 아니다'면서 '할인점과 슈퍼 산업에서 경영실패를 반복하면서 흑자인 롯데백화점 직원에게까지 롯데쇼핑 전체의 경영실패 책임을 돌리는 것'이라고 주장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에 대해 사측은 '희망퇴직은 강제가 아니며 자발적 신청에 따른 것'이라고 반박하였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Z0kvrmo919</name></author>
	</entry>
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