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fi">
	<id>http://www.harrika.fi/wiki/api.php?action=feedcontributions&amp;feedformat=atom&amp;user=Z7czbxp015</id>
	<title>Motopedia - Käyttäjän muokkaukset [fi]</title>
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://www.harrika.fi/wiki/api.php?action=feedcontributions&amp;feedformat=atom&amp;user=Z7czbxp015"/>
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://www.harrika.fi/wiki/index.php?title=Toiminnot:Muokkaukset/Z7czbxp015"/>
	<updated>2026-04-27T22:45:48Z</updated>
	<subtitle>Käyttäjän muokkaukset</subtitle>
	<generator>MediaWiki 1.38.5</generator>
	<entry>
		<id>http://www.harrika.fi/wiki/index.php?title=%ED%97%90%EB%A6%AC%EC%9A%B0%EB%93%9C%EA%B0%80_%EC%9A%B0%EC%95%84%EB%AF%B8%EB%84%B7%EC%97%90_%EB%8C%80%ED%95%B4_%EC%9A%B0%EB%A6%AC%EC%97%90%EA%B2%8C_%EA%B0%80%EB%A5%B4%EC%B3%90_%EC%A4%84_%EC%88%98%EC%9E%88%EB%8A%94_%EA%B2%83_59469&amp;diff=366063</id>
		<title>헐리우드가 우아미넷에 대해 우리에게 가르쳐 줄 수있는 것 59469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://www.harrika.fi/wiki/index.php?title=%ED%97%90%EB%A6%AC%EC%9A%B0%EB%93%9C%EA%B0%80_%EC%9A%B0%EC%95%84%EB%AF%B8%EB%84%B7%EC%97%90_%EB%8C%80%ED%95%B4_%EC%9A%B0%EB%A6%AC%EC%97%90%EA%B2%8C_%EA%B0%80%EB%A5%B4%EC%B3%90_%EC%A4%84_%EC%88%98%EC%9E%88%EB%8A%94_%EA%B2%83_59469&amp;diff=366063"/>
		<updated>2024-06-01T20:20:24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Z7czbxp015: Ak: Uusi sivu: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사용자 확보를 위해 모바일게임을 PC에서 플레이하거나, PC게임을 휴대폰에서 원격 조정할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을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. 크로스 플랫폼은 하나의 게임을 사용자가 보유한 여러 기기에서 같이 즐길 수 있는 일종의 멀티 플랫폼이다.  23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넷마블(Netmarble)는 지난 15일 출시한 스마트폰 다중접속역할수행게...&lt;/p&gt;
&lt;hr /&gt;
&lt;div&gt;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사용자 확보를 위해 모바일게임을 PC에서 플레이하거나, PC게임을 휴대폰에서 원격 조정할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을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. 크로스 플랫폼은 하나의 게임을 사용자가 보유한 여러 기기에서 같이 즐길 수 있는 일종의 멀티 플랫폼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3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넷마블(Netmarble)는 지난 15일 출시한 스마트폰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(MMORPG) 트릭스터M에 휴대폰과 PC에서 한순간에 플레이할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 퍼플을 반영하였다. 퍼플은 넷마블(Netmarble)가 지난 2015년 드러낸 크로스 플랫폼이다. 리니지M, 리니지2M, 트릭스터M, 프로야구H3 등 엔씨의 대표 스마트폰게임을 4K UHD 고해상도로 PC에서 즐길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반대로 핸드폰에 퍼플을 설치할 경우 PC에서 실행 중인 게임 스크린을 스트리밍 방식으로 스마트폰에서 조작할 수 있다. 그동안은 동시 접속 문제로 불가능했던 플레이를 PC 화면을 휴대폰로 실시간 전송(스트리밍)하는 방식으로 해결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중견 게임사인 엔픽셀과 라인게임즈도 크로스 플랫폼에 최우선적으로 나서고 있다. 엔픽셀이 올해 출시한 휴대폰 MMORPG 그랑사가는 모바일과 PC에서 한번에 즐길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을 제공해 [https://linfree.net/ 우아미넷] 호평을 취득했다. 라인게임즈가 며칠전 출시한 스매시 레전드와 가디언 크로니클도 완성도 높은 크로스 플랫폼을 자랑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최근까지은 핸드폰게임을 PC에서 할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이 많았는데, 며칠전에는 PC게임을 콘솔(TV에 연결해 사용하는 게임기)에서 즐길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도 출시되고 있다. 펄어비스의 검은사막, 넥슨의 세븐연령대츠 등이 전형적이다. 출시를 앞두고 있는 넥슨의 카트라이더: 드리프트 역시 PC게임을 대화면 TV에서 즐길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이 반영돼 관심이 높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크로스 플랫폼은 하나의 게임을 PC와 스마트폰, 콘솔 버전으로 각각 내놓는 멀티 플랫폼과는 차이가 있다. 플랫폼 및 기기 간 교류가 가능해 확장성이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다. 반면 완성도와 최적화 노동은 더욱 중요해졌다. 간단히 모바일게임을 PC로 옮겨온 게 아닌 장비별로 최적화된 형태을 보여줘야 하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국내외 게임기업들이 크로스 플랫폼에 주력하는 이유는 하나의 플랫폼만 고수해서는 이용자들을 사로잡을 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. 이전에도 앱플레이어(핸드폰게임을 PC에서 구동시켜주는 프로그램)를 이용해 핸드폰게임을 PC에서 즐기는 이용자들이 있었지만 극소수에 불과했다. 다만 신종 코로나(COVID-19)(코로나(COVID-19))으로 재택노동이 많아지면서 모바일게임을 PC로 즐기고자 하는 욕구가 강해졌다. 게임회사들이 스스로 크로스 플랫폼 개발에 나서기 시행한 이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게임업계에서는 앞으로 게임 플랫폼의 경계가 사라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. 하나의 게임을 이용자가 보유한 모든 장비에서 옮겨가며 플레이할 수 있기 때문에 휴대폰용, PC용으로 게임을 구분할 필요가 사라진다는 것이다. 반대로 하나의 게임을 얼마나 수많은 플랫폼에 최적화된 상황로 제공할 수 있느냐가 게임의 성패를 좌우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게임업계 관계자는 “핸드폰게임 이용자의 30~70%가 크로스 플랫폼 서비스를 활용해 PC를 배합한 다른 장비에서 함께 플레이하고 있다는 자체 조사결과가 있었다”라며 “크로스 플랫폼이 게임 접속 시간 증가에도 영향을 미치는 만큼, 앞으로 더 폭넓고 다체로운 게임에 적용될 것으로 보고 있다”라고 했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Z7czbxp015</name></author>
	</entry>
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