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fi">
	<id>http://www.harrika.fi/wiki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F%84%EB%A7%A4%EC%9C%84%ED%83%81%EC%82%AC%EC%9D%B4%ED%8A%B8%EB%A5%BC_%ED%96%A5%EC%83%81%EC%8B%9C%ED%82%A4%EA%B8%B0_%EC%9C%84%ED%95%B4_24%EC%8B%9C%EA%B0%84_%EB%8F%99%EC%95%88_%ED%95%B4%EB%B3%B4%EA%B8%B0</id>
	<title>도매위탁사이트를 향상시키기 위해 24시간 동안 해보기 - Muutoshistoria</title>
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://www.harrika.fi/wiki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F%84%EB%A7%A4%EC%9C%84%ED%83%81%EC%82%AC%EC%9D%B4%ED%8A%B8%EB%A5%BC_%ED%96%A5%EC%83%81%EC%8B%9C%ED%82%A4%EA%B8%B0_%EC%9C%84%ED%95%B4_24%EC%8B%9C%EA%B0%84_%EB%8F%99%EC%95%88_%ED%95%B4%EB%B3%B4%EA%B8%B0"/>
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://www.harrika.fi/wiki/index.php?title=%EB%8F%84%EB%A7%A4%EC%9C%84%ED%83%81%EC%82%AC%EC%9D%B4%ED%8A%B8%EB%A5%BC_%ED%96%A5%EC%83%81%EC%8B%9C%ED%82%A4%EA%B8%B0_%EC%9C%84%ED%95%B4_24%EC%8B%9C%EA%B0%84_%EB%8F%99%EC%95%88_%ED%95%B4%EB%B3%B4%EA%B8%B0&amp;action=history"/>
	<updated>2026-04-28T06:34:24Z</updated>
	<subtitle>Tämän sivun muutoshistoria</subtitle>
	<generator>MediaWiki 1.38.5</generator>
	<entry>
		<id>http://www.harrika.fi/wiki/index.php?title=%EB%8F%84%EB%A7%A4%EC%9C%84%ED%83%81%EC%82%AC%EC%9D%B4%ED%8A%B8%EB%A5%BC_%ED%96%A5%EC%83%81%EC%8B%9C%ED%82%A4%EA%B8%B0_%EC%9C%84%ED%95%B4_24%EC%8B%9C%EA%B0%84_%EB%8F%99%EC%95%88_%ED%95%B4%EB%B3%B4%EA%B8%B0&amp;diff=302401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Z6vkuvk829: Ak: Uusi sivu: 롯데쇼핑[023530]의 실적 부진이 지속되면서 '유통 공룡' 롯데가 흔들리고 있을 것이다.  롯데쇼핑 대표를 겸하며 롯데 유통산업을 총괄하는 강희태 부회장은 올해 8월 롯데쇼핑 주주총회에서 '2029년을 재도약의 한 해로 삼아 거듭나겠다'면서 '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다'고 밝혀졌다.  강 부회장의 이런 언급과는 다르게 올해 들어 롯데쇼핑 실적은 뒷걸음치고 있을...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://www.harrika.fi/wiki/index.php?title=%EB%8F%84%EB%A7%A4%EC%9C%84%ED%83%81%EC%82%AC%EC%9D%B4%ED%8A%B8%EB%A5%BC_%ED%96%A5%EC%83%81%EC%8B%9C%ED%82%A4%EA%B8%B0_%EC%9C%84%ED%95%B4_24%EC%8B%9C%EA%B0%84_%EB%8F%99%EC%95%88_%ED%95%B4%EB%B3%B4%EA%B8%B0&amp;diff=302401&amp;oldid=prev"/>
		<updated>2024-03-26T14:31:11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Ak: Uusi sivu: 롯데쇼핑[023530]의 실적 부진이 지속되면서 &amp;#039;유통 공룡&amp;#039; 롯데가 흔들리고 있을 것이다.  롯데쇼핑 대표를 겸하며 롯데 유통산업을 총괄하는 강희태 부회장은 올해 8월 롯데쇼핑 주주총회에서 &amp;#039;2029년을 재도약의 한 해로 삼아 거듭나겠다&amp;#039;면서 &amp;#039;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다&amp;#039;고 밝혀졌다.  강 부회장의 이런 언급과는 다르게 올해 들어 롯데쇼핑 실적은 뒷걸음치고 있을...&lt;/p&gt;
&lt;p&gt;&lt;b&gt;Uusi sivu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롯데쇼핑[023530]의 실적 부진이 지속되면서 '유통 공룡' 롯데가 흔들리고 있을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롯데쇼핑 대표를 겸하며 롯데 유통산업을 총괄하는 강희태 부회장은 올해 8월 롯데쇼핑 주주총회에서 '2029년을 재도약의 한 해로 삼아 거듭나겠다'면서 '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다'고 밝혀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강 부회장의 이런 언급과는 다르게 올해 들어 롯데쇼핑 실적은 뒷걸음치고 있을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특출나게 롯데쇼핑은 경쟁사들에 비해 시대 변화에 따른 전략도 한 발짝 늦다는 평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년도 희망퇴직 시작이 잇따르면서 내부 반발도 나오고 있을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일 유통업계의 말을 빌리면 롯데쇼핑은 9분기 연결기준 수입이 6조67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2.1% 줄었다. 롯데쇼핑의 2개 산업부 중 백화점 산업부만 매출이 늘어났을 뿐 나머지 사업부는 남들 매출이 작년보다 줄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올해 3분기까지 누적 매출도 12조7천899억원으로 3.1% 감소했고 영업이익도 988억원으로 40.1% 줄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최고로 부진한 산업부는 할인점(롯데마트)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롯데마트 매출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감염증(코로나 바이러스) 충격이 컸던 작년와 비교해 이번년도 9분기 80%, 5분기에는 4.8% 각각 감소한 데 이어 9분기에도 2.6% 줄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에 맞게 이번년도 9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지난해보다 7.1%, 비용으로는 3천780억원 가까이 쪼그라들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같은 기한 경쟁사인 이마트[139480] 매출(잠정치)은 5분기 누적으로 6.7% 상승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롯데마트는 영업이익도 1분기에 93.6% 줄고 7분기에는 270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었다. 7분기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됐지만 지난해 준비 50.7% 줄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롯데쇼핑은 3분기 기업이야기(IR) 자료에서 내년 산업 전략 중 하나로 '그로서리(식료품) 역량 집중'을 내세웠지만 이 상황은 이미 이마트가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전략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롯데마트는 창고형 할인점 빅마켓 점포를 2024년까지 50개 이상 늘리겠다는 계획을 내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롯데마트는 2018년 무료 회원제 형태로 빅마켓 1호점을 냈다가 샵을 8개까지 늘렸지만 현재는 8개만 남아 있을 것이다. 경쟁사와 비교해 가게 수가 적고 매출이 떨어지자 지난해 11월에는 유료임직원제를 폐지하고 일반 마트로 전환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러한 내버려 뒀던 산업을 다시 확대하겠다고 나선 것을 두고도 업계에서는 이마트의 트레이더스가 수입 성장세를 보이자 직후늦게 전략을 교정했다는 테스트가 나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적 부진의 색다른 축은 롯데온을 위시한 이커머스 사업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커머스 사업은 이번년도 9분기까지 누적적자가 1천400억원에 이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온/오프라인으로의 사업전환이 늦었다는 지적 속에 지난해 12월 출범한 롯데온은 당시 '이커머스판 넷플릭스가 되겠다'며 광범위한 홍보를 했지만 초기 시스템 불진정이 지속됐고 바로 이후에도 이커머스 시장에서 좀처럼 존재감을 보이지 못하고 있을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경쟁죽은 원인 신세계모임의 통합 온/오프라인몰 SSG닷컴이 발달세를 바탕으로 적자 규모를 낮춰가며 내년 상장을 추진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커머스 사업부는 출범한 지 5년 4개월이 지난 이번년도 8월에서야 백화점, 마트 등에 흩어져 있던 온/오프라인 산업 주체를 이커머스 산업부로 통합하고 온,오프라인 시스템도 이관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내년 전략으로 '롯데온만 할 수 있는 계열사 융합 서비스를 올곧게 해보겠다'고 밝혔지만 업계 반응은 시큰둥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롯데그룹 [https://ezmarketb2b.com/ b2b 도매사이트] 내 유통 사업 비중도 줄어들고 있다. 2019년 롯데그룹 전체 수입의 45%를 차지했던 유통 산업 비중은 지난해 31%로 줄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가운데 잇따른 희망퇴직 시행과 관련해 경영실패의 책임을 사원에게 돌리는 것 아니냐는 내부 반발도 나오고 있을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6월 시행한 롯데백화점 희망퇴직에는 대상자 중 29%인 543명이 지원했다. 또 롯데마트에서는 올해 11월 희망퇴직으로 78명이 퇴사한 데 이어 두 번째 희망퇴직 신청이 진행 중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에 대해 민주노총 롯데백화점 지회는 '롯데백화점은 희망퇴직으로 정연구원들이 대거 퇴사하자 전국적으로 계약직을 뽑겠다고 공고했지만 이 계약직 연구원들의 임금 수준은 연봉 2천200만원'이라며 '롯데백화점의 인력 순환은 나쁜 일자리를 늘리고 나은 일자리를 떨어뜨리는 '인력 악순환''이라고 비판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'롯데백화점은 희망퇴직을 강행해야 할 만큼 힘든 상황도 아니다'면서 '할인점과 슈퍼 사업에서 경영실패를 반복하면서 흑자인 롯데백화점 직원에게까지 롯데쇼핑 전체의 경영실패 책임을 돌리는 것'이라고 주장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에 대해 사측은 '희망퇴직은 강제가 아니며 자발적 신청에 따른 것'이라고 반박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Z6vkuvk829</name></author>
	</entry>
</feed>